1학기 수강신청중
고등부·국어·고1
커리큘럼 안내

고1 국어 커리큘럼

한 학기를 떠받치는 구조
국어는 따로따로가 아니라, 세 기둥이 함께 섭니다
고1 국어2학기 내신 + 수능
문법
중세국어 선점
문학
고전시가 정복
독서
수능 감각 유지
세 기둥을 한 번의 공부로 동시에 세우는 3주입니다.
첫째 · 문법· 2학기 내신을 미리 끝냅니다
고1 2학기 국어엔
「중세국어」가 반드시 등장합니다
훈민정음 · 음운 변화 · 옛 표기법 — 학기 중 처음 만나면 가장 당황하는 단원
음운
소리 체계
표기
표기 원리
품사
단어 갈래
수능형
기출 적용
2학기 중세국어 부담여름 3주가 줄여 줍니다
그냥 가면100%
여름에 잡으면절반
여름에 미리 정리해 두면
2학기 부담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둘째 · 문학 · 고전시가· 한 번의 공부로, 두 시험
이번 여름 3주에 잡는
고전시가
2학기 내신
학교 시험에 반드시 출제되는 고전시가 단원

가장 먼저 포기하던 영역을 정면으로
수능 문학
매년 출제되는 핵심 영역, 고1부터 선점

내신과 수능을 한 번에
WEEK1
자연친화
  • 자연과 더불어 사는 정서를 담은 작품군
WEEK2
지조와 절개
  • 변치 않는 마음·꼿꼿한 태도의 작품군
WEEK3
이별과 그리움
  • 임을 향한 그리움·연군의 정서를 담은 작품군
시험 작품을 미리 떠먹이지 않습니다.
같은 정서·표현의 다른 작품으로 '읽는 힘'을 길러, 시험장의 처음 보는 작품도 읽어냅니다.
셋째 · 독서· 내신과 수능, 두 마리 토끼
계속 미루면
  • 내신에 쫓겨 수능 독서를 미룸
  • 미룬 것이 차곡차곡 쌓임
  • 고2·고3 때 발목을 잡음
스터디플랜의 여름
  • 기출 지문과 과제로 꾸준히
  • 수능 독서 감각을 유지
  • 흔들리지 않는 토대 완성
고1 여름 · 지금고2고3 수능
학기 중 미룬 독서는 고2·고3에서 격차로 돌아옵니다.
인공지능·기술처럼 교과서와 수능이 함께 다루는 제재 중심으로.
문학·독서, 수능 국어의 두 기둥을 여름에 미리 세웁니다.
실전 과제북· 배우고 끝나지 않습니다
고1의 현실
학기 중엔 국어를 따로 공부할 시간이 없습니다
내신·수행에 쫓기다 보면 수능형 문제를 풀어볼 틈이 없습니다 — 그래서 방학
1
수업
독해의 원리를 제대로 배운다
2
과제북 훈련
실전 모의고사 형식 수능형 문제 풀이
3
시간 훈련
정해진 시간 안에 푸는 연습까지
배우기만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배운 것을 실전으로 굳히는 과정까지 3주 안에 들어 있습니다.
강서구 학교별 분석· 우리 학교 2학기, 미리 분석했습니다
동아 · 명덕고 · 동양고 · 마포고 · 광영고
가시리 · 상춘곡 출제 → 같은 정서의 작품으로 미리 훈련
천재 · 덕원여고 · 등촌고
'나무도 바윗돌도 없는' · '십 년을 경영하여' → 연시조 계열 집중 대비
미래엔 · 명덕여고 · 화곡고
속미인곡 · 제망매가 → 이별 · 연군의 독해력 완성
세 그룹 모두 2학기 「중세국어 단원」을 미리 잡고 갑니다.
어느 학교에 다니든, 우리 아이 2학기에 정확히 맞춰져 있습니다.
국어는 단기간에 점수가 오르지 않는 과목이라고들 합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그 말은, 제때 시작하면 확실히 달라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고1 여름이 바로 그 '제때'입니다.
성적 그 이상 → 학습력을 설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