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영역이 맞물려 돌아갑니다
고등 영어는 어휘·어법·구문·독해가 톱니처럼 맞물려, 한 칸이라도 비면 나머지가 멀쩡해도 전체가 멈춥니다.
한 영역만 잘해서는 고득점이 나오지 않습니다
고1 내신 고난도·서술형은 모두 어법에서 출발합니다.
어법포인트
높이기
이유
연습

고등 지문은 구문·내용 난이도가 함께 올라갑니다.
수업
점검
문제
Test
- 의미 단위로 끊고, 한 번에 직진 해석
- 되돌아 읽지 않는 호흡을 몸에 입력
- 관계절·분사구·도치 등 막히는 구문을 패턴으로 정리
- "왜 안 읽혔는지"가 보이는 분석 노트
- 주제·요지·빈칸·순서 등 모의고사 유형 적용
- 시간 안에 푸는 호흡까지 — 실전 모드로 굳히기
문장이 안 읽히는 건, 대개 이 두 토대가 비어서입니다.
문맥 속 의미까지
막히는 구문 패턴화
개념·진도를 끌고 감
테스트·과제·첨삭
토대만 쌓을 수 있는, 마지막 구간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내신·모의고사가 동시에 시작됩니다. 토대만 집중할 시간은 지금이 거의 마지막입니다.
배우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어렵습니다
단어도 문법도 배울 땐 알지만, 시간이 지나면 조용히 새어 나갑니다.
“그때는 알았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 나요.”
언어감각 훈련소 영어는 배운 것을 지키는 시스템입니다. 매주 이번 주에 배운 문법·어휘를 지난 내용과 함께 다시 확인하고, 통과할 때까지 반복합니다. 빈틈이 쌓이기 전에 메웁니다.
※ 국어 훈련소가 그날 숙제를 이어받아 완성하는 ‘흐름’이라면, 영어 훈련소는 정규수업과 별개로 배운 것을 지키는 ‘누적복습 확인 시스템’입니다.
문법과 어휘, 두 축으로 지킵니다
이번 주 문법을 확인하고, 지난 단원까지 함께 복습합니다.
이번 주 신규 단어를 확인하고, 지난 단어를 함께 복습합니다.
두 사다리는 각자의 속도로 오릅니다. 한 단계를 통과해야 다음이 열립니다.
드릴은 이렇게 돌아갑니다
응시 → 채점 → 판정 → 재시험 · 기준 점수를 넘겨야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이번 주 배운 단원 + 지난 단원 복습을 따로 응시합니다.
그냥 “틀렸다”로 끝나지 않습니다 — 약한 단원만 콕 집어 다시, 통과할 때까지.
결과는 이렇게 남습니다
매주, 매달, 자동으로 — 시스템이 전부 기록합니다
기록은 어디로 가는가
시스템이 기록하고, 사람이 확인합니다 — 눌러서 확인해 보세요
무엇을 모르는지 데이터로 쌓여, 선생님이 모르는 부분만 콕 짚어 먼저 묻습니다.
배운 것을 놓치지 않게 시스템이 쌓고, 마지막 확인은 사람이 합니다.
고등 영어의 토대를,
입학 전에 완성합니다
단어가 살아 움직이고 문장이 구조로 읽히기 시작하면,
고1 첫 시험부터 결과가 달라집니다.
어느 반으로 시작할지,
상담에서 정해드립니다
아이의 현재 상태 진단 → 과정 설명 → 반 배정 안내까지, 상담 한 번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