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국어 1등급은,
어떤 아이가 받을까요?
15년 동안 고등 국어 현장에서 1등급 아이들을 지켜봤습니다. 그 아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 그리고 그 공통점에서,
이 중등 국어가 시작됐습니다.
고1 내신에서 등급을 가르는 결정적 변별 요소는 문법입니다.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지문을 정확히 읽고 — 정답의 근거를 찾아내고, 틀린 선지를 옳게 고쳐냅니다. 이 디테일한 결이 국어 공부의 완결성을 높여, 고난도에서 1등급을 만듭니다.
"앞은 맞는 걸 알겠는데, 뒤는 왜 안 되지?" 끝까지 파고들어 질문하고, 그 답을 다시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까지 마친 아이 — 그때 머릿속에 섞여 있던 지식이 하나로 합쳐지며, 온전한 국어 감각으로 흡수됩니다.
아이가 실제로 실천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였습니다.
시스템이 그런 아이로 키우도록 설계했습니다.
설명을 들으면 알겠는데, 혼자 풀면 틀리는 아이
책은 많이 읽는데 국어 점수는 안 나오는 아이
국어 숙제를 찍어서 내기 시작한 아이
문법만 나오면 무너지는 아이
글 잘 쓰는 아이
점수
훈련 도구도 목표를 따라갑니다 —
고1·고2·고3 수능형 모의고사 지문.
국어 감각을 기르는 데
그 어떤 교재보다 좋은 문해력 훈련 도구입니다.
독서·문학·문법·어휘 4영역의 출발선 — 낯선 지문에 접근하는 방법부터.
★ 지금 시작 — 예비중1(초6 여름) · 중1 → 8월 목요반배운 접근법을 더 넓은 영역·갈래의 지문에 스스로 적용합니다.
진행 중 — 중2 → 토요반 (운영 중인 반)고난도 지문 분석과 선지분석 훈련의 밀도를 끌어올립니다.
토요반이 이어서 오르는 구간중3 1학기 — 고1 모의고사 주요 내용을 중등에서 끝냅니다.
중3 여름 8주예비고1 시즌2
겨울 14주고등 과정
내신 · 수능
시험 기간엔 내신 수업으로,
끝나면 다시 과정으로 복귀합니다
학기 중 중간·기말 기간마다 4~5주, 15년간 쌓아온 학교별 기출 분석과 매 시즌 새로 제작하는 학교별 자체 교재로 학교별 내신 대비 수업이 진행됩니다.
낯선 작품을,
문제로 만나 읽어내는 힘을 기릅니다
처음 보는 작품도 일단 문제로 풀어내는 경험부터 시작합니다.

시는 화자·정서·태도와 핵심 표현법, 소설은 인물·사건 중심 — 작품 전문에 주석을 달며 해석하는 법을 익힙니다.

어떤 작품이 나와도 통하는 갈래별 감상 틀을 쌓습니다.

기출을 풀고 →
도식화로 정리하고 →
한 줄까지 분석합니다
실제 고1 모의고사 기출로 낯선 지문을 정면으로 만납니다.

중심문장을 잡고, 지문을 구조로 다시 그려 큰 그림 안에 정리합니다 — 모든 공부의 핵심 습관.

문장 단위로 답의 근거를 확인하며 선지분석의 결을 만듭니다.

한 권이 아니라, 회독 시스템입니다
고1 내신 1등급을 가르는 영역 — 주차별로 쪼개고, 회독마다 살을 더해 심화 확장합니다.
단권화1회독 · 개념 이해S
단권화2회독 · 심화 확장S
단권화3회독 · 예비고1 연결S
부담 없는 단위로회독마다 확장
직전 내용에 +α시즌까지 연결
중등 → 예비고1
이번 주 지문의 어휘만, 그날 익힙니다
의미 없는 암기는 없습니다 — 작품은 분석했는데 개념어를 몰라 틀리는 일이 없도록.
| 편익 | 편리하고 유익함 — "소비자의 편익이 줄어들게 되고" |
| 공공재 | 모든 사람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재화·서비스 — "도로나 가로등과 같은" |
| 과갑 | 관리를 뽑을 때 실시하던 시험 — "과갑인들 마다 할까" |
| 탄로가 | 늙음을 한탄하는 노래 — 「두암육가」의 갈래 |
| 설의법 | 답을 알면서 물어 의미를 강조하는 표현 |
국어 숙제가
어려운 진짜 이유
국어는 수학과 다릅니다. 배운 개념을 똑같은 유형에 다시 적용해볼 문제 자체가 없습니다 — 지문이 매번 새롭기 때문입니다.
혼자 하려니 너무 어려워요.”
그러니 찍게 되고, 찍다 보면 국어가 싫어집니다.
이 악순환을 끊으려고, 시스템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수업에서 배운 접근법으로 새 지문 + 문제를 먼저 풉니다.
4개 영역을 하나의 흐름으로
주 2지문 숙제
수업 지문(문학1·비문학1)
+ 숙제 문학1 · 비문학1
주 4지문 숙제
수업 지문(문학1·비문학1)
+ 숙제 문학2 · 비문학2
무엇을 모르는지 데이터로 쌓여, 선생님이 모르는 부분만 콕 짚어 먼저 묻습니다.
국어 위에서 돌아갑니다
사회·과학 교과서 한 단원을 펴 보세요 — 문단, 중심문장, 개념어. 우리가 매일 훈련하는 바로 그것입니다.
어느 과목이든 문제를 '읽고' 이해해야 풉니다. 선지를 쪼개 읽는 습관은 전 과목의 실수를 줄입니다.
스터디플랜이 과학 선행 대신,
국어부터 시키는 이유입니다.
예비중1 → 중3 1학기
4영역(독서·문학·문법·어휘)을 STEP 1~4의 나선형 위계로 완성 — 고1 모의고사 주요 내용을 중등에서 끝냅니다.
여름 8주→예비고1 시즌2
겨울 14주→고등 과정
내신·수능
시즌2까지 완주하면 — 고2 수준 모의고사까지 경험하고 고1에 입학합니다.
국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중1을 중심으로 출발하는 신규 개강반입니다. 준비가 빠른 예비중1(초6)은 한 학기 먼저 합류해 앞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이미 운영 중인 중2 중심 반입니다. 진도가 앞선 우수 중1은 레벨테스트를 통해 월반으로 합류할 수 있습니다.
처음이신 분들을 위해 — 수업은 이렇게 돌아갑니다
배우는 시간. 낯선 지문에 어떻게 접근해 이해할지를 가르치는 강의입니다.
확인하는 시간. 그 주의 숙제와 이해를 선생님이 직접 점검하는 완전학습 시간입니다.
| 요일 · 시간 | 선택 방법 | |
|---|---|---|
| 본수업 | 목 20:00–22:00 토 12:00–14:00 | 아이 상황에 맞는 반 선택 |
| 클리닉 | 월–금 15:30–22:00 토 10:00–16:00 | 클리닉 시간표에서 고정 시간 1개 선택 |
· 보충 클리닉은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본수업 시간이 안 맞아도,
이 과정을 온전히 따라갑니다
본수업 현장 강의가 원칙이지만, 스케줄이 어려운 학생은 본수업을 온라인 녹화로 수강합니다. 요일을 나누어 본수업 분량까지 숙제관리 지문처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 클리닉 1회 등원에서 제대로 했는지 선생님이 직접 확인합니다. 숙제가 시스템으로 관리되기 때문에
가능한 구조입니다.
학생의 완전학습을 확인합니다.
